강원 횡성군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넓히기 위해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2일 횡성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대동여자중학교, 공근중학교, 횡성중학교 등 3개 학교 학생 178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 [출처 : 이뉴스투데이]
학생, 학부모들은 내신과 수능을 서로 다른 영역처럼 받아들이지만 실제 대입에서 두 요소는 분리된 개념이 아니므로 '내신은 수시, 수능은 정시'라는 이분법적 구분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은 최근 “2028학년도 대입에서는 ..... [출처 : E동아]
올해 고3 학생 가운데 과학탐구를 선택한 비율이 22.3%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통합수능 도입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수학에서 미적분·기하를 선택한 비율도 32.2%로 같은 기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공계 인재 양성을 강조하는 정부 기조와 정반대 흐름이다. ..... [출처 : 조선에듀]
대한민국 입시 환경에서 5등급 이하의 성적표는 수험생 본인과 학부모 모두에게 큰 심리적 부담을 안겨줍니다."수도권 4년제 대학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일반적인 인식은 학생들의 의지를 꺾고, 결과적으로는 '묻지마 지원'이나 '입시 포기'라는 악순환으로 이어지곤 합니다. ..... [출처 : 뉴스핌]
서울특별시교육청이 2027학년도 외국어고등학교·국제고등학교·자율형사립고등학교 신입생 선발에 적용되는 자기주도학습전형 매뉴얼과 고등학교 입학전형 영향평가 매뉴얼을 공개했다. 이번 매뉴얼은 학교 유형별 전형 절차, 서류 작성 기준, 면접 운영 원칙, ..... [출처 : 교육을 비추다]
서강대는 2027학년도 대비 수시 및 정시 선발 인원을 소폭 늘리며 전체적인 모집 인원과 비율에 큰 변동 없이 안정적인 기조를 유지했다. 그러나 표면적인 비율보다 중요한 변화는 정량 학생부 요소의 확대다. 수시 교과와 논술에 출결이 들어가고, 정시에 수능 지역균형전형이 ..... [출처 : 전자신문]
2025학년 수능 과탐 2과목 선택자는 37.9%로 크게 줄었고, 2026학년 수능 원서 접수 결과에선 22.7%에 그쳤다. 반대로 사탐 2과목을 선택한 비율은 2024학년 48.2%에서 2026학년 61.0%로 증가했다. 과탐과 사탐을 1과목씩 선택한 비율도 ..... [출처 : 내일교육]
2027대입에서 대기업 채용형 계약학과는 13개교 18개 학과 체제로 운영된다. 부산대가 피지컬AI 선두주자인 LG전자 계약학과 스마트가전공학과를 신설하면서 합류했으나 가천대 클라우드공학과 폐지로 지난해와 동일하게 13개교 18개 학과가 유지된다. ..... [출처 : 베리타스알파]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오는 7월 11일 성남시청에서 '2026 성남시 대학진학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변화하는 대학입시 환경과 고교학점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진학지원 행사로,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고등학생과 학부모는 물론, ..... [출처 : 매일일보]
2028학년도 대학 입시부터 N수생이 지원할 수 있는 수시 전형이 대폭 줄어든다. 내신 5등급제 전환 이후 첫 대입을 앞두고 대학들이 'N수생 지원 불가' 전형의 모집 인원을 2배 이상 확대하면서다. 종로학원이 14일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성균관대·서강대·한양대·..... [출처 : 뉴시스]
2028학년도 대입부터 주요 대학들이 기회균형 및 사회통합 전형을 정시(수능 위주) 전형으로 대폭 넓혔다. 그동안 수시 학생부 전형에 집중돼 있던 사회적 배려 대상자 선발 규모가 정시로 이동하면서,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특성화고 졸업자·특수교육대상자 등 ..... [출처 : 교육을 비추다]
2027학년도 대입은 현 교육과정의 마지막 해라는 점에서 수험생들의 전략적 판단이 중요해지고 있다. 수학 과목 지정 폐지와 가산점 미반영 등 정시·수능 체제 변화가 맞물리면서, 학생부 중심 전형만으로 합격 가능성을 판단하기 어려워졌다는 분석도 나온다. ..... [출처 : E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