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컬대학으로 지정된 국립 순천대와 목포대가 202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경쟁률이 각각 4.35대 1, 4.55대 1로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컬대학은 교육부에서 1개교당 5년간 1000억원을 지원하는 대형사업으로 교육부의 대학재정지원사업을 통틀어 단일 대학 지원액으론 최대 규모다. ..... [출처 : 세계일보]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는 오는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2024 서귀포시 청소년 진로축제 꿈을Job多’를 개최한다. 이번 서귀포시 청소년 진로축제는 오는 3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미래의 나를 만나는 다채로운 진로탐색과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 [출처 : 아이뉴스24]
내년도 의대 증원에 따른 의료공백 사태가 8개월째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 의과대학 교수 10명 중 9명은 ‘현재 의료 상황이 지속되면 내년도 대입 전형에 면접관 등으로 참여할 여력이 없다’고 밝혔다. ..... [출처 : 동아일보]
2025정시 무전공학과 지원을 앞둔 수험생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올해 무전공이 대거 신설된 가운데 참고할 전년 입결이 전무할 뿐 아니라 기존 운영하던 학과들 역시 모집인원이 대폭 증가하면서 유일한 잣대였던 전년 입결이 물거품이 됐기 때문이다. ..... [출처 : 베리타스알파]
고등학교마다 의과대학 지원 건수가 40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의대 수시모집에 지원하는 학생들의 내신 등급도 낮아지는 모양새다. 27일 종로학원이 2025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의대·치대·한의대·수의대·약대 등 의·약학 계열 지원 건수를 분석한 결과 고교당 평균 지원 건수는 82.3건이었다. ..... [출처 : 한경]
서울 강서구가 ‘자녀의 진로 설계를 위해 알아야 할 5가지 트렌드’라는 주제로 제185회 강서지식비타민강좌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다음 달 25일까지 강서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 [출처 : 국민일보]
2학기 중간고사가 대부분 끝난 지금, 중3 학생들의 고교 선택에 대한 고민이 점점 더 커지는 분위기다. 고교 선택을 하는 12월까지 시간은 충분히 남았지만, 달라지는 대입을 치르는 첫 학년이기에 어떤 고등학교를 선택해야 유리한지 따져야 할 것이 많기 때문이다. ..... [출처 : 내일신문]
대학수학능력시험을 20일 앞두고, 대한한의사협회(한의협)가 청심환 복용에 주의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오늘(25일) 한의협에 따르면, 긴장 완화를 위해 '우황청심환'이나 '천왕보심단' 등을 무작정 구입해 수능 전날이나 당일에 복용하면 졸음 등의 부작용으로 오히려 시험을 망칠 수도 있습니다. ..... [출처 : MBN 뉴스]
연세대 수시 논술시험 문제 유출 사고에 이어 한성대, 단국대에서도 수시 과정에서 ‘불공정 사고’가 발생하면서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준하는 수시전형 관리 감독 기준이 만들어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 [출처 : 한국대학신문]
“솔직히 이 정도로 유명한 분들이 인천대 법학부를 연이어 찾아와 저희 재학생들과 눈을 마주치면서 특강도 해주시고, 고민도 들어주고 더불어 질문에 친숙하게 답해주시는 모습에 많이 놀랐고 감동받았습니다. 덕분에 인천대 법학부 학생으로서 자부심도 생겼고 제 인생 설계에 대해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 [출처 : 이뉴스투데이]
내년에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중학교 3학년은 내신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체제가 기존과 전혀 달라진다. 교육부가 지난해 말 발표한 2028학년도 대학입시제도 개편안에 따라 진행되기 때문이다. 예비 고1 학생과 학부모가 알아둬야 할 내용을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의 조언으로 알아봤다. ..... [출처 : 동아일보]
각 대학이 발표한 2026학년도 신입학 전형 계획에 따르면, 정시 모집 수능 위주 전형 중 다수 모집 단위에서 학생부를 반영하는 대학은 기존에 서울대, 고려대 외에 연세대, 한양대가 추가되어 총 4곳으로 증가했다. (부산대 의예, 츼의예 모집 제외) ..... [출처 : 조선에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