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내 포트폴리오를
등록하고 싶다면

완전한 결점이란 없다

#진로
#생활기록부
#독서
#성장 서사
과제물 10건  |  첨부파일 23개  |  25page
299
75
2024.04.13
67
무료
67
멘토 소개
제 좌우명은 "내 앞에 있는 건 하나의 선택일 뿐"입니다. 저는 어떠한 선택을 하기가 두려울 때마다 이 말을 되뇌입니다. 내가 걷고 있는 길은 하나의 선택지일 뿐이고, 중요한 건 그 선택지 자체보다는 선택 후 내가 어떻게 하느냐입니다. 이 좌우명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만들어진 것이지만, 불안하고 막막했던 수험생 시절 이 말을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습니다. 당시의 저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을 학생분들께 자신의 선택에 대한 자신감, 그리고 그 자신감의 근거가 될 정보를 드리고자 합니다.
학교 정보
재학중인 대학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수시 합격 대학
경희대 국어국문학과 학생부교과
성균관대 국어국문학과 학생부교과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학생부교과
출신 고등학교 경기 한백고
추천 대상
진로 때문에 고민이 되는 수험생
논술 수행평가 주제 정하기가 어려운 수험생
독서 활동이 고민인 수험생
목차
  • 1. 주제탐구독서활동: 올더스 헉슬리-《멋진 신세계》
    3p
  • 2. 한국사 Q&A
    4p
  • 3. 국어 토론활동: 촉법소년 처벌수위를 강화해야 한다
    5p
  • 4. 국어 수필 창작활동: 뜨개질에서 발견한 성장
    6p
  • 5. 문학작품 추가탐구활동: 김영랑-모란이 피기까지는
    7p
  • 6. 영어 지문 추가탐구활동: 몰입의 역할
    8p
  • 7. 토론동아리 보고서: 예술은 사회 변화를 이끌어내야 한다
    9p
  • 8. 영어 독후감 작성 활동: R. J. Palacio-《Wonder》
    10p
  • 9. 영어 주제탐구발표: 웹소설이 가지고 있는 대중성
    12p
  • 10. 독후활동: 천명관-《고래》
    19p
내용 소개
제가 학교생활을 함에 있어 가장 어려움을 느꼈던 부분은 진로였습니다. 어떤 활동을 하고 어떤 결과물을 내도 그것들을 모두 저의 진로와 연관시켜야 한다는 건 까다로운 과제였습니다. 저는 1학년 때부터 진로가 확실하게 정해져 있었기 때문에 한정된 주제 안에서 매번 새롭고 창의적인 생각을 해내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제가 제출하는 과제들의 내용이 전부 거기서 거기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영어 시간에 '몰입'과 관련된 지문을 읽고 그 지문을 심층 탐구해 보는 과제를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몰입'이라는 소재와 관련된 도서를 읽고 지문과 그 책을 연관시켜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저는 원래 소설책을 주로 읽곤 했고 생활기록부에 적혀 있는 책들도 대부분 소설책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때 소설이 아닌 책을 읽어 보았고, 그로써 제 과제가 한층 더 풍부해짐을 느꼈습니다. 그 후로는 '문학'이라는 영역의 범위를 확장하여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학문 간 경계가 허물어짐을 몸소 체험해 본 학생이라는 콘셉트로 생활기록부를 꾸며 나가기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1학년 때의 다양성이 부족했던 생활기록부가 나중에는 성장 서사를 위한 발판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도 많은 학생들에게 진로는 큰 산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내 인생의 진로가 됐든 입시를 위한 진로가 됐든 상관없이 말입니다. 진로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제 포트폴리오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진로라는 것을 하나의 길로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내 진로를 어떻게 확장시킬 수 있고 그것을 어떻게 내 생활기록부에 녹여낼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진로라는 요소가 까다롭다고 생각되는 지금이 방황이라는 결점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 결점을 극복해낸 서사가 학생의 매력을 높여 줄 것입니다.
리뷰 11건 (평점 5.0)
5.0
2024.06.18 07:32

유용허고 좋아요 감사해요

5.0
2024.06.12 14:29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5.0
2024.06.02 12:35

아주좋아요................

5.0
2024.05.31 11:17

진로에 관해 좋은주제에요!

5.0
2024.05.26 02:00

유익하게 잘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