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노트

면접 준비
나의 학생부종합전형 면접준비 1편
이번에는 면접전형에 대해 간단하게 이야기해보겠습니다!저같은 경우에는 질문을 예상하고 그에 맞춰 생활기록부를 여러번 정독했습니다.아래는 제가 실제로 면접대기실에서 보는 용으로 정리한 면접예상질문의 큰 틀입니다!후편까지 읽어보시고 필요한 부분 아낌없이 가져가셨으면 좋겠습니다! 1. 일반1) 전공적합성- 우리학교 우리학과에 지원한 이유 - 입학한 후 학업 계획 및 진로 계획- 우리학과 학생이 갖춰야 할 소양과 덕목- 우리학과에 지원하기 위해 고등학교 재학 중 기울인 노력 2) 인성- 리더십을 발휘한 경험- 자신에게 가장 의미있었던 봉사활동- 다른 사람과 협업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이고, 어떻게 그것을 함양하고자 노력했는가 3) 발전가능성- 고교 재학 중 도전한 경험과 그 결과- 고교 재학 중 실패와 그것을 극복한 경험- 자신에게 가장 의미 있었던 책 4) 학업역량- 자신에게 어려웠던 과목,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은 무엇이었는가- 싫어하는 과목과 좋아하는 과목은 무엇인가? 싫어하는 과목은 어떻게 대처했는가? 5) 기타- 자기소개- 우리학교 학과를 알게 된 계기- 지원자를 뽑아야 하는 이유-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2. 생활기록부 확인(자신의 생기부에 따라 학년별로 핵심 활동을 정리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1) 수상1) 창의적 체험활동-자율활동2) 창의적 체험활동-동아리활동3) 창의적 체험활동-진로활동4) 봉사활동5) 교과성적6) 독서활동  다음 편은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어떤 기준으로 어떤 요소를 생기부에서 뽑아 정리했는지에 대해 정리하겠습니다!  멘티분들의 수험생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궁금한 점이 나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시다면 어떤 질문이든 좋으니 편하게 1:1질문 남겨주시면 빠르고 친절하게 답변 드릴게요~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립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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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면접의정석
가천대 운동재활학과 22학번
대학생활
교대 1학년 생활이 궁금해? - 전주교대 생활편
안녕하세요 여러분 전주교대 1학년 재학 중인 병아리선생님입니다~오늘은 짧게 '교대에 오면 다 같은 과, 반으로 수업이 진행되나요?' 에 대한 답변으로 시작한 후 아주 재밌는 교대 생활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교대에서는 심화과정을 정하여 반이 정해지게 되는데요!저는 체육교육을 심화과정으로 골라 과는 초등교육학과이지만 심화전공은 체육교육입니다!  심화과정에 따라 어떤 것이 달라지게 될까요? 첫번째 졸업요건이 달라지게 됩니다!제 심화과정인 체육교육은 수상스키와 스키캠프를 갔다오는 것이 졸업 요건입니다. 다른 학과들을 잠깐 설명하자면 음악교육같은 경우에는 연주회를 준비하는 것이 졸업요건이고 미술교육은 전시회를 준비하는 것이 졸업요건입니다.두번째 과마다 분위기가 다릅니다!제가 심화전공하고 있는 체육과는 아주 잘 놀고(술도 많이 먹고) 구기대회, 체육대회에서 지지 않으려는 열정!, 단합등이 아주 으쌰으쌰하는 과라고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세번째 배우는 과목이 3학점 다릅니다!각 과마다 특성을 살린 과목 3학점을 다르게 배우게 됩니다. 예를 들어 체육학과는 다른 학과에서 배우지 않는 수영에 대해 배운다던지 저희 학교는 3학점정도 다르게 배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3학점을 제외한 다른 과목은 모든 학과가 동일한 과목을 배우게 되어있습니다. 교대는 일반대에 비해 학생들이 학점에 대해 부담을 덜 느끼는 편입니다. 물론 주관적인 생각일 수 있지만 임용 통과하는 것을 더 중요시 생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학점은 살아갈 수 있을 만큼만 챙기는 편이랍니다~^^ 그래서 동아리나 친구들의 만남을 통해 취미생활이나 수험생 생활 때 공부때문에 하지 못했던 것들을 마음 껏 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한데요! 저도 무려 동아리를 5개나 들어서 취미생활을 열심히 즐기고 있답니다~ 탁구, 티볼, 댄스, 배드민턴, 보드게임 동아리에 가입해서 열심히 활동 중입니다. 오전에 모여있는 학교 시간표 덕분에 오전에 학교 수업을 듣고 오후에는 동아리 활동하고 밤 늦게는 친구들과 술마시고 아주 행복한 삶 그 자체를 즐기고 있습니다~ 일반대에 비해 이수해야하는 학점이 많아 수업이 빡세다고 생각한 친구들이 저의 글을 보고 생각이 조금 바뀌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어떤 수업을 하는지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 1학년은 교양과목만으로 이루어져있어 가볍게 배우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과학 수업에서는 '바람은 어떻게 부는 것일까'라는 주제로 초등학생들에게 가르쳐주듯이 발표하기 이런 것이 팀플 과제로 있고 팀플로 토론 시행 시범하기등 교사로써 필요한 역량을 기르기 위해 발표 위주의 수업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저희 학교는 중간고사도 없어서 수업이나 과제면에서 한번도 빡세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충분히 과제하고 시험공부하고도 취미생활을 즐기고 싶다면 즐기고 싶은 만큼 마음 껏 즐길 수 있다는 점! 교대의 대표적인 장점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럼 다음에는 교대에 대해 더 유용한 정보를 들고 올께요~~ 약간의 스포를 하자면 저희 학교는 1학년부터 교생실습을 다녀오는데요~ 이미 다녀온 교생실습에 대한 이야기도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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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선생님
전주교육대 체육교육과(심화전공) 24학번
공부 방법
독학러들을 위한 모의고사 & 수능 수학 공부법
안녕하세요 성균관대학교 수학교육과에 재학중인 수교꼬꼬마 멘토입니다!이번에는 모의고사와 수능 수학 공부법과 팁(+내신)에 대해 글을 쓰려고 합니다. 우선 하나 알고 들어가야하는 것은 저는 학원을 다니지 않고 혼자 공부했기 때문에 더 쉽고 빠르게 풀 수 있는 방법 같은 부분은 잘 모른다는 점, 절대적으로 따라야하는 방법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단지 저의 소박한 팁 정도라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부분일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잘 실천되고 있는지 다시 한 번 검토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6월 모의고사 전에 작성했던 글은 오답노트와 푸는 문제에 집중했다면 이번 글은 시험장에서의 행동 강령에 집중한 것이니 집중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양치기도 물론 좋지만 기본기를 확실하게 하고 기출과 연계교재를 정복하는 것이 우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제를 많이 푸는 것에만 집중하다보면 기계적으로 풀게 될 수도 있는데, 유연한 사고력을 기르는 것에 절대 소홀해서는 안됩니다. 또한 같은 문제를 풀어도 다시 풀 때 다른 시각으로도 접근할 수 있는 경우가 있고, 반복적으로 보면 더 확실히 익힐 수 있기 때문에 수학을 풀 때 문제 밑이 아니라 연습장에 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연습장에 풀었을 때의 또 다른 좋은 점은 자신의 풀이의 흐름을 보고 검토할 수 있기 때문에 논리적인 사고를 연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2. 매일매일 꾸준히 시간을 들이면 실력은 오릅니다. 이것은 모든 과목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제가 고등학생 때 한 선생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수학은 매일 30문제씩만 풀면 할 수 있다." 그리고 저는 이 말을 듣고 하루에 30문제씩은 꼭 푸는 것을 습관으로 들이려고 했습니다. 절대적으로 맞는 말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저는 이 말을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멘토링을 할 때에도 하루에 적정량을 정해놓고 꾸준히 풀어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사실 여기에서 '30'이라는 숫자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30문제가 저에게 큰 효과를 주는 양이었을지라도, 만약 수학에 손을 못대고 지나가는 날이 많은 학생들한테는 매일매일 10문제, 20문제이더라도 할당량을 정해놓고 푸는 습관만으로 작지 않은 변화가 생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 오답노트 만드는 것은 매우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오답노트를 만들어서 주기적으로 복습해주면 '아 이거 풀었던건데 모르겠네'하는 문제를 줄일 수 있고 자신의 사고과정, 풀이를 검토할 수 있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실수한 것들도 정리하였는데, 자주 실수하는 부분을 시험 전에 주의하자는 마음으로 보고 가면 실수를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는 시험장에서를 떠올리며 말씀드리겠습니다. 4. 문제에서 필요없는 조건은 없습니다. 혹시 답을 도출하지 못하겠는 문제를 마주친다면 차분하게 문제를 다시 읽어보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풀이의 방향이 틀렸거나 계산 실수일 수도 있지만, 놓친 단서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혹은 너무 당연하게 손이 가는대로 풀었는데 엉뚱한 풀이일수도 있구요 (이런 경우는 발견하기 어렵고 멘탈이 흔들릴 수 있으니 더욱 조심하기). 어쨌든, 문제를 다시 천천히 읽어보았을 때 사용하지 않은 조건이 있다면 꼭 그 조건을 염두에 두고 문제를 풀어나가야 합니다. 5. 다른 팁들과 연결되어 있는 것인데, 답을 모르겠는 문제가 나오면 계속 붙잡고 있지 말고 일단 넘겨야 합니다. 넘긴다고 포기하라는 뜻이 아니라 다시 돌아와서 보았을 때 풀이가 떠오르면 풀면 됩니다. 우선 시험지에서 손도 안대본 문제는 없어야 합니다. 특히 앞에 있다고 그 문제가 자신한테 쉬운 문제이리라는 법은 없습니다. 따라서 모르면 넘기고 다시 돌아오면 풀어보고 이런 식으로 하다보면 아는 문제인데 앞에 있는 모르겠는 문제 풀다가 시간이 없어서 못 푸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6. 번호 배치를 신경쓰지 마세요! 번호와 난이도는 그 연관성이 떨어지고 있을 뿐더러 설령 난이도별 배치라고 하더라도 그게 자신이 풀 수 있는 순서의 배치는 아닙니다. 그러니 '아, 이 문제는 어려운 문제 번호인데?' 하고 기죽지 말고 일단 시도해보세요!! 생각보다 금방 풀리는 문제일 수 있습니다. 또한 정답 선지의 개수를 신경쓰지 않기를 추천드립니다. 못 푼 문제의 정답을 찍을 때의 판단은 각자의 몫이지만, 풀었는데 개수가 안 맞아!하고 바꾸는 것은 꽤 위험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7. 혹시 감이 안온다면,, 시험장에서는 물어보는 값이나 선지를 봐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연습할 때에는 하지 마시고!! 꼭 고민해보고 풀어보세요. 수학을 대비할 때 중요한 것은 풀 수 있는 문제는 시간내에 정확하게 풀 수 있도록 연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수학 문제의 풀이는 하나로 정해지지 않기 때문에 떠오르는 풀이가 있다면, 그 풀이가 논리적으로 맞다면 그렇게 풀면 됩니다. 시험장에서 멘탈 관리 잘하기, 그러기 위해서는 실력도 뒷받침되어야 하고 자신만의 컨트롤 방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혹시 수학이 어렵다 수학이랑은 도저히 못친해지겠다 하시는 분들은 쉬운 문제라도 시도해보며 스스로에게 성취감을 주는 작업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쉬운 문제이더라도 안 푸는 것보다 훨씬 좋고, 성취감이 쌓이면 실력도 향상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각자의 상황이 다르기에 조심스럽게 추천만 드려봅니다. 질문하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언제든지 1대1 질문을 활용해주세요! 최대한 하루안에 답변드리고 있습니다. 저는 항상 여러분을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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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교꼬꼬마
성균관대 수학교육과 24학번
대학생활
음악대학은 어떤 곳일까
안녕하세요 이번 스토리노트에서는 제가 다니고 있는 음악대학과 학교생활에 대해서 말해보려고 합니다.  저희 학교의 음악대학에는 작곡과, 피아노과, 관현악과, 성악과로 총 4개의 과가 있습니다. 관현악과 안에서 관악기랑 현악기로 분류되고 관악기와 현악기 안에서도 다양한 악기의 전공자들이 있습니다. 악기 연주자들은 혼자 연주도 하지만 오케스트라에서 다같이 연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른 과 학생들과 접할 기회가 많습니다. 그렇기에 서로서로 친한 경우가 많습니다. 작곡과는 연주를 하지는 않고 곡을 쓰기 때문에 여러 연주자들을 접할 기회는 적기에 상대적으로 다른 과 학생들과 친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작곡과 정기연주회나 각종 연주 행사가 있을 때는 연주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다른 과 학생들과 교류할 기회가 있어 이때 그나마 친해질 수 있습니다.  과마다 한 학년에 학생 수가 많은 편이 아니기에 대부분의 전공 수업들은 수강신청에서 놓칠 경우 없이 동기들끼리 다같이 들을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항상 같이 수업듣는 친구들끼리 다른 수업들도 같이 듣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서로의 이름이나 얼굴을 모르는 경우는 거의 없고 오히려 사이가 돈독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속한 작곡과, 즉 소수과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음악대학은 미술대학이나 체육대학과 같이 예체능 계열에 속하기 때문에 학기 중에 실기시험이 있습니다. 악기 연주자들은 각 학기 중간, 기말고사 기간에 연주 실기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저희 작곡과 같은 경우에는 정해진 기간안에 과제곡을 제출하는 것이 실기 시험입니다. 음대에 다니는 학생들은 아무래도 소수임과 동시에 다른 인문계 계열 학생들과는 다른 과정을 겪고 학교에 들어 왔기 때문에 다른 단과대 학생들을 만났을 때 음대 사람들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음악대학이나 작곡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면서 다른 단과대 학생들과 친해질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음악대학에는 다른 단과대에 있는 과방 같이 과연습실이 있습니다. 저희 학교의 경우 각 과마다 연습실이 나뉘어져 있고 저희 작곡과의 경우에는 5개의 작곡과 연습실이 있습니다. 음대 학생들이 학교에서 쉬고 싶은데 마땅히 있을 장소가 없거나 실기 연습과 같은 음악 활동을 할 수 있는 연습실이 필요할 때 이 연습실들을 자주 사용합니다.  음악대학 건물은 다른 단과대 건물들과는 달리 건물에 입장할 때 출입카드가 필요합니다. 고가의 악기들이 많이 있어 도난을 방지하기 위해 아무나 입장을 못하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번 스토리노트에서는 음악대학은 어떤 곳이고 보통 어떻게 학교생활을 하는 지에 대해 간단하게 알려드렸습니다. 다음에는 제가 대학을 다니면서 했던 일들과 생활에 대해서 이야기 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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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스타
경희대 작곡과 23학번
정시 준비
멘토 리미나의 수능 국어 공부법!
안녕하세요, 리미나입니다! 이번 스토리노트는 제가 2학년에서 3학년으로 넘어가는 겨울방학부터 수능 전까지 썼던 국어 공부법 및 수능 당일 어떻게 했는지에 대해서 써보겠습니다!1. 2학년에서 3학년으로 넘어가는 겨울방학 도중 공부법이전 스토리노트에서 썼듯이 저는 애진작에 언매를 선정하고 들어갔기 때문에, 언매를 먼저 시작했습니다.저희 학교는 2학년 때 언매를 배우고, 3학년 때 화작이라고 해놓고 수특 문학과 독서가 나가는 학교였는데요. 그렇다 보니 따로 언매를 할 필요가 있었기에 언매를 먼저 시작했습니다.주로 겨울방학 때는 인강과 함께 공부했습니다. 언매+고전시가 위주로 공부했는데요. 문학에서 나오는 고전시가가 너무 어려웠기 때문에 그렇게 결정했습니다. 또한 저희는 수능특강이 다소 늦게 나오기도 해서, 일단 고전시가를 하고, 매일 비문학을 푸는 것으로 겨울방학을 보냈습니다.'매삼비'라는 문제집에 대해서 아마 아시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당시 매삼비를 풀었는데요, 푸는 순서로는 난이도별로 푸는 걸로 겨울방학을 보냈습니다.2. 3월~5월4월에 중간고사가 있고, 중간고사 범위는 수능특강으로 정해졌습니다. 수특 문학과 비문학으로 구성되어 있었기 때문에 시험공부와 함께 수능 공부도 함께 했습니다. 이외로도 개인적으로 열심히 들은 국어 인강 강사님의 강의도 들었고요.언매는 그 특성상 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에 겨울방학 때 들은 인강과 더불어서 틈틈이 노트도 정리하는 식으로 공부를 해나갔습니다. 3월 모고는 아무래도 그간 해온 것이 있었기 때문인지 3등급을 맞았지만, 5월에 본 모고(당시 4월 모고. 경기도교육청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4월 모고가 5월에 미뤄짐)에서는 국어가 갑자기 5등급이 나왔고, 이에 최대한 오답을 열심히 했습니다.3. 6월~8월6월에서 8월은 여름방학도 겹치는 주간.. 이라고는 하지만, 저희 학교는 겨울방학 때 공사를 한다면서 여름방학이 다소 짧은 편이었습니다. 8월 7일에 개학했기에 사실, 여름방학 때는 다소 쫓기면서 한 감도 없지 않은 것 같습니다.늘 그랬듯이 국어는 문제를 풀고 또 풀었습니다. 기말고사 범위도 수능특강이었기에 더더욱 그러기에 편했고요. 여름방학 때는 수능특강은 끝내고 수능완성으로 넘어간다는 다짐하에 수능특강을 완독하고, 수능완성으로 넘어가기로 결정하고 계획을 세워 공부했습니다.1달도 안 되는 여름방학이었지만, 최대한으로 시간을 활용해서 임했습니다. 사실, 이때가 가장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아무래도 가장 힘든 시기이기도 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건 7월 모고가 3등급이 나왔기에 어느 정도 열정은 있었다는 거지만요.4. 9월~11월, 수능 전까지.문제의 9월이 왔습니다. 9월 모고, 정말 대차게 망했습니다. 5등급이었거든요. 10월 모고, 4등급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왜 저 점수가 4등급인지 이해가 안 되지만, 4등급이었습니다. 80점 넘어서 3등급은 뜨겠구나, 했는데 4등급이더군요.사실 이즈음부터는 국어에 이전에 비하면 시간을 덜 투자한 감도 없지 않습니다. 수능완성과 수능특강 헷갈리는 지문을 풀고, 학교 국어 선생님의 추천으로 ebs 봉투 모의고사도 샀습니다만, 사실 최소한으로 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10월까지는 그랬습니다. 문제는 제 몸 상태였죠. 10월 마지막 주가 되기 바로 전 주. 화요일. 10월 24일. 조퇴했습니다. 그리고 통으로 그 주에 학교를 못 갔습니다. 그리고 10월 마지막 주 월요일 여러 이유로 인한 스트레스도 받은 데다가 원래부터 안 좋던 몸 상태 덕분에 결국 또 조퇴하고 그 후로 쭉 수능 전전날까지 결석했습니다. 수능 전날은 학교를 반드시 가야 하는지라, 갔고요.원래 장염이나 몸살기는 잘 오긴 했는데, 이토록 거하게 아플 줄은 몰랐죠. 거기다 어떤 원인으로 인한 스트레스까지. 하여튼 거하게 아파서 링겔도 맞고, 집에서 쉬면서 애써 봉투 모의고사 산 것도 풀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수능 공부를 나름 열심히 하긴 했습니다만, 교과에서 최저가 제 모의고사 평소 수준이면 어렵지 않게 맞추는 수준이었고, 믿고 맡길 수 있는 어느 두 과목(영어/사문) 덕분에 국어에 나름 신경을 더 써도 마음이 편했습니다.5. 수능 당일혹시 여러분은 작년 수능 때 국어 난이도가 어땠는지 아실까요?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했다시피 저는 기본적으로 국어에 대한 부담감이 없었고, 하다못해 아 망치면 뭐 어때 영어랑 사문으로 최저 맞추면 되니까 이러고 있었기 때문에,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4등급만 떠줘라 이러고 봤습니다.풀면서 어렵긴 했는데, 생각보다 잘 풀리더라고요. 느낌이 제법 좋아서 오히려 얘가 잘 나오겠는데,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채점을 해보니 78점. 80점을 못 넘겼지만, 솔직히 상관없었습니다. 사문이랑 영어로 충분히 최저를 맞출 수 있을 테니까라는 마음이었거든요. 뭐, 지금 와서 보면 저 둘로는 최저를 못 맞췄지만요. 2합에 5를 맞춰야 하는데, 어느 과목께서 갑자기 난이도가 미친 듯이 높았던지라.다음 날 학교에 가니 애들이 다 욕하고 있더라고요. 전 영어 욕을 했는데, 애들이 국어도 욕했습니다. 칠판에 붙어있는 예상등급컷을 보니, 제 예상 등급은 2등급이라고 나오더군요. 네,  저 수능 국어 2등급입니다. 저 동아시아사랑 영어 등급이 조금 높았으면, 수시로 쓴 학교보다 더 높게 갈 수도 있었을 겁니다.제 생각으로는, 아마 제가 그때 마음을 매우 편하게 먹은 것이 가장 큰 몫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수능 최저로 맞춰야 하는 건 2합 5, 3합 12였는데, 2합 5를 맞추면 3합 12를 맞출 가능성이 높으니, 마음을 편하게 먹을 수 있었던 거죠. 그리고 사실 수능 전날 시험 보는 학교를 배정받을 때 가까운 학교를 받아서 나름 마음이 편했던 것도 한몫한 것 같습니다.국어 문제를 풀 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계속 풀면서 '망쳐도 괜찮아~'라고 생각한 거랑, 고전시가를 풀 때 '어차피 자연 친화 아니면 충정' 이렇게 푼 거 말고는 나머지는 기억에 없네요.6. 마지막으로..사실 국어, 수학, 영어, 사탐, 과탐 다 문제를 많이 푸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도 국어/사탐은 이해+암기가 조금 섞이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아무튼 가장 중요한 건 사실 마음가짐. 저는 사실 국어를 풀 때 가장 자신 없는 부분 중 하나인 비문학 부분의 과학/기술 부분이 생각보다 잘 풀려서 더 잘 받지 않았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 확인해 보니, 저는 문학에서 미친 듯이 틀렸네요. 비문학이 2개, 문학이 6개, 언매가 1개.이걸로 이번 스토리노트를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한 사항은 1:1 질문을 통해 질문해 주세요. 다음 스토리노트는 수능 수학에 관해서 작성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리미나였습니다!  
프로필
리미나
경기대 문헌정보학과 24학번
주제탐구보고서
세특 및 탐구활동 주제 선정 팁!!!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학생분들의 내신 등급 다음으로 고민일 것 같은 수행 평가나 탐구 활동의 주제 선정 팁을 말하고자 합니다! 아마 학생부종합전형을 희망하는 학생분들이시면 머리 아프게 고민하셨을 만한 세특 및 탐구활동 주제를 어떻게 선정해야 할지 저도 많이 고민했던 주제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스토리 노트에 이 주제를 녹여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먼저 주제에 대해서 제 진로나 제가 원하는 전공과 엮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했습니다. 그렇다 보니 상당수의 주제는 '컴퓨터'나 '반도체'등의 내용이 들어가고, 그렇지 않은 것도 최소한 '전자/전기'와 관련된 주제는 들어가는 편이였습니다. 하지만 아직 진로나 원하는 전공이 정해지지 않은 친구들도 분명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고등학교1 1학기까지는 그랬었기 때문에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그런 친구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참여해 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다양한 수업을 접하여보고 다양한 활동을 해서 자기에게 적성에 맞는 분야를 탐구해보는 것이 자신의 진로 결정에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사실 진로를 결정했다고 해서 주제 결정이 쉬운것은 아닙니다. 막연하게 나는 이 진로를 결정해 가야겠다고 생각하는거 보다는 나는 왜 이런 진로를 선정하게 되었고 이 진로는 어떤 분야를 탐구하는 것이 도움이 될까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여전히 주제를 생각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저도 3년 내내 주제를 생각해보고 고쳐보면서 느꼈지만, 항상 새로운 주제를 만들어 내는것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저는 변별력 있는 주제를 선정하는 것이 특히 어려웠습니다. 교과서나 참고 교재를 읽다 보면 주제가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니면 교과서 속 주제를 보고 이걸 내가 원하는 학과/진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이런 식으로 나아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가장 쉬운 방법이지만 막상 생각하기 어려운 방법입니다. 학교의 배운 내용을 통해 심화된 내용을 떠올리는 것은 막연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주제를 선정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자신이 얼마나 그 주제에 관심이 있고, 그 주제를 잘 이해할 수 있는가가 가장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결국 학생부 종합으로 가게 된다면 그 주제에 대해서도 알아놓고 면접을 보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더 큰 이유로 그 주제가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게 될 생기부가 될 내용이기 때문에 아무 주제로 하시면 나중에 고등학교 3학년때 수시 종합전형으로 내기 힘들어 질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저는 면접 볼 때 면접 본 학교들에게서 다음과 같은 질문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저는 프로그래밍 분야로도 활동했었기 때문에 제가 직접 프로그래밍한 주제에 대해서 말해줄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들이였습니다. 그런 점을 생각해서라도 주제를 정할 때 조금이라도 흥미가 돋는 주제로 선정하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스토리노트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스토리노트는 주제를 바꿔 대학교와 관련된 내용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궁금한 점은 1:1 질문으로 질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프로필
푸른노을
단국대 전자전기공학부 융합반도체공학전공 24학번
학생부 관리
유튜브를 보더라도 생산성있게 보자!(살이 되는 유튜브 채널) 4탄
안녕하세요 Peter멘토입니다. 여러분 유튜브 좋아하시나요? 저는 유튜브 중독자 수준으로 굉장히 유튜브를 많이 시청하는데요! 그만큼 공부에 많은 방해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런 제가 여러분들을 위해 유튜브를 보더라도 여러분께 도움이 되는 유튜브 채널들을 추천해드리고자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유튜브만 하루종일 보는 것이 아니라 머리 식힐 때 또는 생기부 주제를 찾을 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소개 시작해볼게요!!  오늘의 유튜브 주제는 학생부 활동 주제 찾기 2탄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시절 학생부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데요. 그때마다 넘어야하는 큰 산은 바로 주제 찾기였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시행착오를 최대한 적게 겪으시라고 저의 꿀팁을 방출하겠습니다. 그럼 유튜브 채널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1. 내셔널지오그래픽 채널내셔널지오그래픽 채널이 자연환경을 다루는 채널이라고 생각하실텐데요. 예전 영상들을 찾아보시면 과학적 원리를 실험을 통해 설명해주는 다양한 영상들이 있습니다. 실험으로 설명해주니 실험 조건을 일부 변경해서 직접 실험을 해보시면 실험 계획도 쉽고 특색있는 학생부 활동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저는 연구 주제를 찾을 때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세상에 남은 호기심 1%', ' 사이언스 오브 스튜피드' 이 2가지 영상 목록을 굉장히 추천드립니다~!! 2. Mark Rober기계공학과를 전공하고 나사에서 근무했던 엔지니어가 운영하는 과학 채널입니다. 구독자는 5250만명으로 굉장히 유명한 해외 채널입니다. 바람을 이용한 무한 동력 배 등 일상의 궁금증을 과학적으로 해결해주는 영상들을 만듭니다. 또한 실험 키트를 판매하는 사이트도 운영하고 있어 관심 있으신 키트를 구매해보실 수도 있습니다. 한국어 더빙도 있으니 영상 시청에 어려움을 없으실 겁니다~~ 3. 과학드림마취제가 없던 시절 절단 수술의 역사와 마취제의 개발, 심해 생물이 거대한 이유, 까마귀의 지능 등 자연과 관련된 많은 과학적 내용을 다루는 채널입니다. 영상 길이는 대부분 10분대입니다. 학생부를 채우기 위한 실험 주제를 찾기에는 어려움이 있으나 페임랩 등 발표 주제를 찾는데는 많은 도움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학생부 활동들을 더욱 퀄리티 있게 만들어줄 유튜브 채널들에 대해 다루어보았는데요! 아직 학생부를 퀄리티 있게 만들어줄 채널들은 더 많이 남아있습니다.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들은 매우 무궁무진하니 키워드를 잘 선택해 검색해보시면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나중에 스토리노트에서 구글을 활용한 주제 얻는 방법도 다루어보겠습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당 영상들을 보시고 여러분의 수과학적 탐구 능력이 향상되고 퀄리티 있는 학생부를 만드시길 바라겠습니다. 영상을 보고 보고서를 작성해 선생님께 제출해도 되고 관련 실험들이 있다면 간단하게 실험하고 실험 보고서를 작성하면 더욱 특색있는 학생부를 만들 수 있겠죠? 수시 학생들은 학생부 기록이 매우 중요하니 잠깐의 귀찮음을 감수하고 남들과 다른 학생부를 만드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더 유익한 스토리노트로 돌아오겠습니다~!!
프로필
Peter
서강대 시스템반도체공학과 24학번
수시 준비
3학년 1학기 기말고사 이후 수시생 활동 지침
안녕하세요, 경영ks멘토입니다. 어느덧 1학기도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고, 곧 여름방학이 찾아옵니다. 수시를 지원할 때 3학년 2학기 성적은 반영되지 않기 때문에 수시로 대학에 지원하는 많은 학생들이 여름방학부터 2학기 시기를 안일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기는 정시러 뿐만 아니라 수시러에게도 정말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어떤 생활을 해야 이 시기를 알차게 보낼 수 있을지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생활기록부 최종 점검 수시생들이 가장 신경써야 할 부분입니다. 생활기록부 수정이 완전히 마감되기 이전, 자신의 생기부를 꼼꼼하게 살펴보고 다듬어 최종본을 잘 완성해야 합니다. 저같은 경우 기말고사가 끝난 후 생활기록부 마감일 이전까지 빈약한 부분을 파악해서 추가 보고서나 발표, 독서 등을 통해 더욱 풍성한 생활기록부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심지어 그 당시 한 활동이 지금은 폐지된 대학 자기소개서에서도 활용되어 제 대입에 있어 큰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저처럼 기존 목표 학과를 위한 심화 활동도 중요하지만 만약 지금이라도 목표 학과에 변동이 생겼다면, 그 연결고리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이 시기는 매우 중요합니다. 제 주변에서도 이 시기에 목표 학과가 바뀐 친구가 있었으나 이 시기에 활동을 많이 채워서 결국 그 학과에 합격한 경우도 꽤 있었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으니 기말고사가 끝난 후 생활기록부 점검에 힘을 쏟으시길 추천드립니다! 2. 수능 준비 수능 준비는 수시러라고 해도 경솔히 해서는 안되는 중요한 시험이라는 것을 모두들 잘 알고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만약 본인이 지원할 모든 학교에 수능 최저 조건이 없고 모의고사 성적이 내신에 비해 매우 떨어지더라도, 대학에 갈 수 있는 카드가 하나 더 있는 것과 아닌 것의 차이는 크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내신 공부에 집중하느라 수능 공부에 조금은 소홀하셨을 학생 분들도 이번 여름방학부터는 수능을 마지막 관문처럼 생각하시고 내신 공부 하셨던 것처럼 열심히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최저 기준이 있는 분들은 말 안해도 열심히 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3. 면접 준비저번 스토리노트를 통해서 면접 관련 내용을 전해드린 적이 있었는데, 이제 그 내용을 본격적으로 실천할 시기가 다가왔습니다. 본인이 지원하는 학교의 면접 성격에 따라 제시문 면접 혹은 학생부 기반 면접을 지금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저도 평소에 말주변이 없는 성격이라 면접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이 많았지만, 이 시기부터 주변 친구들과 학교 선생님, 면접 학원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연습한 결과 면접에서 큰 어려움을 겪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생활기록부 최종 점검을 마치고 면접 준비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분명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3학년 1학기 기말고사가 끝난 이후 수시생들이 해야 할 중요한 일들을 소개해드렸습니다. 2년 전 저는 이 시기를 마음처럼 알차게 보내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아있습니다. 입시의 정말 마지막 한 페이지인 만큼 최선을 다해 스스로 후회되지 않는 값진 하루하루를 보내셨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  
프로필
경영KS
연세대 경영학과 23학번
대학생활
대학에 오면서 1학년때 무엇을 했을까?
저는 대학교에 오면서 다양한 것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았습니다. 고등학교때 해보지 못했던 학생회 활동이라던지 대학생때 할 수 있는 활동을 해보면서 진짜 대학 생활을 즐겨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습니다. 저는 1학년 때 학교 입학전형알리미, 동아리, 학과 소모임을 하면서 다양한 경험들을 쌓을려고 했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쌓으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남을 통해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부분들을 배워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교 입학전형알리미저는 학교 입학하기 전에 신입생들을 환영하는 비대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다양한 신입생분들을 만날 수 있었고 학교 선배님들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 프로그램에서 단복을 입으시면서 신입생들을 환여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학교에 입학하면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과 진자 너무 멋있어보인다는 생각이 동시에 존재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모집기간을 살펴보고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면접에 합격하면서 저는 학교 입학전형알리미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활동을 하면서 좋았던 점은 제가 고등학생 때 했었던 활동에 대해 다시 돌아볼 수 있었으며 제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걸음이 되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학과의 사람들과의 만남 학생들과의 만남을 통해 고민을 들어보고 그에 대한 답변도 해주면서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큰 뿌듯함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또한 가장 이 활동을 해보고 싶었던 것은 제 최종 진로인 중국어 교사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으며 다시 입시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좋은 활동이라고 생각하면서 꼭 대학교를 다녀보면서 해보고 싶다는 생각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활동 기간이 2년이라는 점에서 윗기수 선배님들과 밑 기수 후배들과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소중한 경험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아리 저는 학교에서 열리는 동아리 박람회에서 다양한 동아리들을 살펴보면서 제가 가장 해보고 싶었던 동아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때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보면서 대학교에 와서도 봉사동아리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강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봉사동아리에 지원서를 제출하고 면접에 합격한 끝에 동아리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봉사 동아리에 들어가서 캠페인 활동, 동아리 부스도 운영해 보았습니다.매주 회의를 하면서 사람들과 더 친해질 수 있었고 다양한 학과의 선배님들을 만나면서 취업에 대한 조언과 졸업 후에 어떤 일을 하면 좋을지 많은 조언을 얻을 수 있었던 좋은 활동이었습니다. -사회봉사사회봉사 활동은 제가 개인적으로 학교 사이트에서 찾아서 해보았는데요. 사회봉사를 통해 봉사시간도 얻을 수 있었고 1학점까지 얻을 수 있는 좋은 활동이었습니다. 도시락 포장 및 배달을 해보는 활동을 해보았습니다. 해보면서 처음에는 적응하기도 힘들었고 도시락 배달하는 과정도 쉽지 않았지만 점점 익숙해지면서 이 활동이 재밌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매주 금요일이 공강이었지만 쉬지 않고 1학기 동안 계속해서 나갔습니다. 다양한 학교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으며 아직까지도 만나고 있다는 것에 인연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봉사한다는 한 마음으로 이렇게 만날 수 있다는 것에 너무 행복했습니다. 봉사했던 사회복지관 분들도 너무 친절하셔서 시간만 된다면 지금도 가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학과 소모임저는 야구를 시청하고 직접 스포츠를 즐기는 것을 좋아해서 학과에 있는 야구 관련 소모임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소모임에 들어가고 나서 야구 연습도 직접해보고 선배님들과 함께 야구장에 가서 직관도 해보았습니다. 이렇게 스포츠 경험을 통해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도 해결할 수 있었던 좋은 소모임 활동이었습니다.  -학업​학업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학년 떄 노는 것도 중요하지만 놀면서 학점도 챙겨야 한다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 공강이 있는 날이나 주말에는 거의 공부나 배웠던 부분들은 복습을 할려고 많이 노력하였습니다.  다양한 경험과 사람들을 만나보면서 내가 모르던 부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들이었으며 대학교에 와서 방황하던 저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었던 활동들이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힘들기도 하였지만 그만큼 한 층 더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들이라고 생각하면서 열심히 활동에 임하고 있습니다. 제가 한 활동들은 하나의 예시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학교 때 꼭 해보고 싶은 것들이 있으면 도전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대학교에 오면서 크게 느낀 것은 안 해보고 후회하는 것보다 해보고 후회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망설임보다는 도전을 통해 여러분들이 꿈꾸는 것에 한 발짝 더 다가가길 응원하겠습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프로필
지민
동국대 중어중문학과 23학번
학생부 관리
[세부능력 특기사항] 3학년 여행지리 탐구활동
안녕하세요! 멘토 은결입니다~!3학년 여행지리 과목과 도시사회학을 어떻게 연결지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과목: 여행지리 주제: 미국 메인스트리트 성공사례를 분석하여 이대상권에 적용해보기   주제 선정 이유: 뉴스 기사에서 코로나 이후 이대 상권이 몰락했다고 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코로나 이후 신촌 상권은 회복되고 있는 반면, 왜 이대 상권은 회복되지 못하고 있는가?라는 궁금증이 생겼고, 직접 이대탐방을 가서 탐구를 했다.   요약뉴스를 본후, 코로나 이후 신촌 상권은 회복되고 있는 반면, 왜 이대 상권은 회복되지 못하고 있는지 궁금증이 생김. 원인 알아보고 싶어 직접 이대상권을 탐방함. 이대상인, 이대학생과 인터뷰 후 상권 몰락 원인을 알아보고, 젠트리피케이션과 장기 상권 몰락 발생 가능성이 있다고 추측함. 이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 지방도시의 역사적 중심가로 재활성화 방법(강동진)’을 참고하여 미국 메인스트리트 성공사례를 분석하여 이대상권에도 적용해봄. 커뮤니티, 공간, 경제 재활성화를 목표로 잡고 6가지 개선방안(전임 운영자 확보,강력한 민관파트너십 구축,지역 공간 확보,지자체의 큰 관심과 지원을 받기, 창의적인 홍보,지역특화형 이벤트와 행사 개최)을 내놓음.   주제발표 활동에서 베를린의 다문화 카니발 축제를 대상으로 베를린의 지리적 위치 및 축제의 다문화 콘텐츠에 대해 탐구한 PPT 발표를 진행함. 단순한 오락위주의 축제가 아니라 과거의 이민 소수자들이 얽힌 사건을 기리는 역사, 사회, 정치적 메시지가 담긴 행사임을 알린 점이 인상적임. 특히 샐러드볼 이론처럼 각 문화의 개성을 존중하는 사회적 태도가 중요함을 강조함. 세계도시 여행 학습 후 다국적 기업에 관심이 생겨 다국적 기업의 기념 및 등장배경에 대해 개인탐구발표를 진행함. 애덤스미스의 핀공장을 예시로 노동의 공간적분업을 설명하면서 제품수명주기이론 및 최소비용이론을 조사한 점을 언급함. 베버의 공업입지론에 따르면 다국적 기업은 운송비를 고려해 최적입지를 선정하며, 해외 사례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지역적 공업 특성 및 국제 분업에 대해서도 면밀히 조사함. 뉴스를 통해 이대 상권의 몰락 추세를 접하고 회복 중에 있는 신촌 상권과의 비교분석을 진행함. 이대 상권의 상인들 및 재학생들을 직접 인터뷰하여 이대 내 복합 공간 완공 등을 이유로 상권 몰락이 과속화되고 있음을 파악함. 이후 미국 지방도시 재활성화를 위한 메인스트리트 성공사례를 이대상권에도 적용해 지역 특화형 이벤트 구상, 강력한 민간 파트너십 구축 등 현실성 있는 해결책을 구상함.       뉴스 기사에서 코로나 이후 이대 상권이 몰락했다고 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이대 상권은 원리 중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빠르게 변화하는 의류 트랜드를 쫓던 곳이었다. 코로나의 영향이 커서 다시 상권이 살아나기 힘들 수도 있겠지만, 왜 홍대나 신촌은 코로나 이전처럼 상권이 활성화되고 있는 걸까?   원인을 탐구해보기 위해서 직접 이화여자대학교를 방문해보았다.     <이대 학생분들과 상인분과의 인터뷰>이대 상권이 왜 몰락한 건지 물어보기 위해 먼저 상인분과 인터뷰 했다.인권비와 물가가 크게 오르면서 임대료도 감당하기 힘든 임차인들의 부담이 크고, 중국인 관광객의 급격한 감소로 이대 상권이 다시 살아나지 못하는 것 같다고 하셨다.   이대 학생은 재학시절 자주 방문했던 가게가 사라지자 옛 추억이 사라진 것처럼 아쉽다고 했다. 그리고 교내 ECC 복합단지 완공된 것도 이대 상권 몰락의 원인 중 하나일 것 같다고 말해주셨다.     <인터뷰& 기사&논문을 통해 이대 상권 몰락 원인 추측>1) 인권비와 물가가 크게 오르면서 임대로도 감당하기 힘든 임차인들의 부담이 크다2) 중국인 관광객의 급격한 감소3) 옷, 신발 등 쇼핑 수요가 인터넷으로 옮겨감4) 코로나 확산5) 교내 ECC 복합단지 완공       <신촌 상권 상황>한국부동산원 중대형상가 공실률 자료에 따르면 신촌공실률은 지난해 4분기 9.1%에서 올해 1분기 6.9%로 낮아졌다. 이는 서울시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신촌 연세로 일대 대중교통전용지구를 한시적으로 지정 해제하면서 오히려 신촌 상권 상황이 나아졌기 때문이다.   <나의 생각 + 해결방안 > 이대 상권을 찾는 소비자들은 이대 상권이 패션 위주로 치우쳐 있어 최근 핫플레이스로 뜨는 연남동, 성수동과 달리 즐길거리가 없다고 한다.학생들의 수요에만 의존하는 상권에서 탈피해 다양한 고객층을 확대할 수 있는 콘텐츠와 특색을 갖춰야 한다.   임대료 상승에 홍대 상권은 젠트리피케이션이 일어나 상수, 합정, 연남동 같은 지역으로 상점들이 빠져나갔었다. 이대 상권도 홍대상권처럼 젠트리피케이션과 장기 상권 몰락 발생 가능성이 있다.     #미국 메인스트리트 성공사례를 분석하여 이대상권에도 적용해보기   -논문: 미국 지방도시의 역사적 중심가로 재활성화 방법 분석-메인스트리트 프로그램을 중심으로(강동진) 참고   미국은 한국과 다른 사회 및 경제시스템을 가지고 있지만, 지방도시의 메인스트리트를 활용한 지역 활성화 프로그램은 1977년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었다.‘메인스트리트 프로그램’은 ‘역사보존트러스트’에 의해 지방도시의 중심가로에 입지한 역사적인 상업건물들의 멸실을 막기 위해 시작된 지역보존운동의 한 유형이다. 메인스트리트 프로그램은 1980년에 ‘메인스트리트센터’가 설립되면서 본격화되었고 현재 2050개소의 지방도시에서 도입하고 있을 정도로 선호되는 지역 활성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을 이대 상권에 적용시켜 코로나 이전의 모습으로 되돌려보는 것을 생각해보았다.   메인스트리트 프로그램은 4가지 관점과 8가지 원칙 속에서 진행된다. 4가지 관점: 실천력과 재정적 기반을 갖춘 튼튼한 ‘조직’을 구축, 역사성을 보유한 안전하고 깨끗한 분위기의 지역으로 ‘디자인’함, 역사, 사회, 문화, 경제의 핵심체로 메인스트리트를 ‘홍보’함, ‘경제 재건’함   8가지 원칙: 종합성, 높은 질, 파트너십, 발전적인 변화, 자산의 가치 재정립, 자조적 노력, 점진적 발전, 실천성 메인스트리트 프로그램은 환경 개선이나 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둔 단편적인 지역 정책이라기 보다는 사회, 정치, 공간, 경제를 포괄하는 지역 재생운동의 한 유형이다.   #메인스트리트 프로그램을 이대 상권 살리기에 적용했을 때의 개선방안   목표 3가지커뮤니티 재활성화공간 재활성화경제 재활성화   1) 전임 운영자 확보하기 (커뮤니티 재활성화)전임 운영자는 우리나라 시민단체의 사무국장에 해장하는 풀타임 유로근무자를 말한다. 모든 도시에서 자원봉사자의 성격을 탈피한 전문가들을 채용한다. 일반적으로 프로그램의 성공 여부는 경제 회복을 직접 체감할 수 없는 초기 3년에 달려 있는데, 실패 도시들은 모두 초기 3년에 동안 전문성을 갖춘 전임 운영자를 찾지 못한 경우라고 한다. 자산관리, 중장기 사업 추진, 상인과 자산소유자 등의 이해관계 조정과 갈등 기능을 수행하는 전임 운영자가 있어야 한다.   2) 강력한 민관파트너십 구축하기 (커뮤니티 재활성화)메인스트리트 프로그램은 지역민과 공공지자체의 결속을 기본으로 하며, 지역 자산가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다.   3) 지역 공간 확보하기 (공간 재활성화)이대 상권이라는 공간들을 활용해 교통체계 변경, 환경정화 등을 한다.   4) 지자체의 큰 관심과 지원을 받기 (경제 재활성화)지역민의 힘만으로는 사업추진이 불가능하다. 지자체의 지원은 중장기적이어야 하며 사업단위보다는 지속적인 운영과 관리를 위한 지원이 더욱 필요하다.   5) 창의적인 홍보와 운영을 하기 (경제 재활성화)메인스트리트의 긍정적인 변화 내용을 서로 공유하면서 이를 공동으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홍보매체의 개발이 필수적이고, 지역민의 방문수요와 관광객 확보를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개발이 뒤따라야 한다. 홍보 소책자, 지역화폐, SNS 홍보 등이 있다.   6) 지역특화형 이벤트와 행사 개최 (경제 재활성화)축제나 행사를 개최해 외부인을 끌어들이는 것이다. 그리고 이대 출신 유명인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프로필
은결
서울시립대 도시사회학과 24학번
공부 방법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와 동기부여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공부의 중요성과 어떻게 하면 공부를 더 열심히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고등학교 시절은 인생의 중요한 전환기예요. 이 시기에 우리는 많은 것을 배우고, 앞으로의 진로를 결정하게 되죠. 하지만 공부가 때때로 힘들고 지루하게 느껴질 때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이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를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먼저, 공부가 왜 중요한지 생각해볼까요? 공부는 우리가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고, 세상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라는 말은 너무 식상하죠? 사실 공부를 즐기시는 분들은 많이 없을 거에요 그렇지만 학생의 위치 상 공부를 완전히 놓아버릴 수는 없겠죠? 그래서 제가 공부를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말씀 드리려고해요 저는 공부하기를 좋아하지않았어요 여타 학생들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었답니다. 그렇다고 저에게 명확한 꿈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어요 그렇지만 한 가지 생각은 확실했답니다. 바로 제가 아주 나중에, 학교 생활을 하던 도중이든 고등학교 졸업 후에든, 언젠가 정말 내가 하고자하는 것이 생겼을때, 적어도 내가 그 꿈에 다가가지 못하는 이유가 학업적인 조건때문으로 발목잡히면은 안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최대한 저의 미래를 열린길로, 하고자하는 것, 나아가고자하는 곳으로 다 나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그래서 전 앞으로 제가 하고싶은걸 하고자 할때, 공부가, 대학이, 걸림돌이 되지 않게 해야겠다는 생각하나로 공부에 대한 의지를 다잡고 살았던 것 같아요! 실제로도 공부하다 지칠 때 저를 버티게 해주었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첫째,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해요. 예를 들어, "이번 학기에는 수학에서 90점을 받을 거야"라는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해 보세요. 작은 목표부터 시작해서 하나씩 달성하다 보면 자신감도 생기고,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거예요. 둘째, 자신만의 공부 방법을 찾아보세요. 모든 사람이 똑같은 방법으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에요. 어떤 사람은 조용한 곳에서 혼자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친구들과 함께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공부하는 것을 좋아할 수 있어요. 여러분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 예를 들어, 시각적인 학습을 선호한다면, 그림이나 다이어그램을 활용해 보세요. 아니면, 중요한 내용을 색깔로 표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셋째, 긍정적인 생각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공부가 힘들 때, "나는 할 수 있어"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세요. 실패는 성공의 밑거름이 된다는 말이 있어요. 어려운 과정을 통해 우리는 더 강해지고,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공부를 통해 얻는 성취감은 여러분에게 큰 자신감을 줄 거예요. 넷째,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하세요. 건강한 몸은 공부의 효율성을 높여줄 거예요. 또한, 휴식도 필요해요. 공부를 하다가 지칠 때는 잠깐 쉬어가는 것도 좋아요. 산책을 하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잠깐의 휴식은 다시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힘을 줍니다. 마지막으로, 공부는 혼자가 아니라 함께하는 과정이에요.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면 서로 격려하고, 어려운 문제도 함께 해결할 수 있어요. 서로의 장점을 배우고,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함께 공부하면 더 즐겁고 재미있어요. 공부는 우리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열쇠예요. 현재의 노력은 미래의 성공과 직결됩니다. 여러분이 열심히 공부하면 꿈을 이루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요. 공부의 진정한 가치를 이해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유지하며, 자신만의 방법으로 꾸준히 노력해 보세요. 여러분 모두 할 수 있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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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KAIST 23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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